10월 232007
 


술잔이나 술병 사진이 많은 것은 저런 잔이나 병에 술을 따라마시면 흥취 또한 더하지 않을까 하는 염원의 표출이라고 보면 되겠다. 소오강호에서 술잔타령하던 게 괜한 건 아니다.
 





뭔가 RPG에서 클래스설명하는 삘



깃털부채가 제갈량을 연상시키더라. 백우선은 아니지만.






저런 것들 레플리카라도 안 파나.


저 나태해보이는 자세 최고.


잔 겁나게 예쁨


저런 거 보고있으면 히데요시가 조선 자기에 환장한 이유도 알 것 같다. 위 사진은 조선백자는 아니지만.


뿔잔. 저런 데 마시는 것도 나름 운치있겠다 싶었음.


뭔가 후덕해보이는 가네샤. 동남아시아 관련 전시물품도 있었음.


하니와. 페케에 그것 생각해낸 사람은 동지(..)




공작왕 읽어본 사람들은 나름 친숙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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