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032011
 


엘지의 용병선발 리즈


카메라를 들고 야구장에 갔으면 이분들은 한 번쯤 찍어주는 게 도리


라뱅횽


라뱅횽


타격하는 정의윤


표 구해준 우영형께 감사의 뜻으로 두산선수도 좀 찍었음. 그런데 하필 김기계 홈런치는 장면(..)


홈런치고 베이스 도는 김기계


치어리더 긔엽긔


올해 신인왕 예약해둔 임찬규


키킹모션이 좋다


아무튼 기대되는 선수


3일 경기의 히어로였던 선발 박현준

5회말에 위기를 맞았지만


고영민의 도움(?)으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로 넘겼다


피곤한 표정의 박현준과 다음 투수 이동현

 


경기장에 난입한 외국인 관중. 참고로 두산모자 들고있었음.


이진영


오래간만에 등판한 신정락


마지막으로 등판한 올시즌 마무리 김광수

승리한 뒤의 선수들의 표정은 밝다

 

  One Response to “2011/04/02, 2011/04/03 LG 대 두산 시즌 개막전”

  1. 전수한 보람이 있는 사진들이다. 잘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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