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032002
 
아래 저런 구질구질한 내용의 글을 써놓은지 3일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31일에 월차를 내고 다음날 출근을 해보니 어째 분위기가 이상야릇한 겁니다. 그리하여 어찌된 일인지 물어보니까 나오는 대답이 걸작이었습니다.

‘회사에 돈이 없어서 급료를 지급할 수 없는 관계로 운영에 필요한 핵심인원 수 명을 제외하고는 3개월간 무급휴가’

세상은 애매합니다. 너무 애매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게 게임 관련 일자리를 주실 분 환영(..)

1. Starless :덤으로 친구들 와서 놀다가 플스2도 고장났습니다. 무념. [06/03]
2. Starless :정발판 아니고 작년에 산 일제 18000입니다. AS가 잘 되려나. -_- [06/03]
3. Starless :회사에서도 아쉬운지 어떻게 한 달만 일해달라고 얘기하고있어서 좀 여유가 생긴 것 같긴 합니다만.. [06/03]
4. Starless :이번달 내로 새로 구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군요..-_- [06/03]
5. julia :……세상에.어쩜 좋아.어떻게 해요?(…염장 지르네) [06/05]
6. m괴인 :오랜만에 글남기는데…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더 좋은 자리 구하시길 빕니다 [06/07]
7. 룬 :….이미 알긴 하지만 . 어서 다른 좋은자리가 생기면 좋겠구나. 잘되길 빈다. [06/08]
8. Letticia :아아..힘내시길 ..안타깝습니다 ㅜ.ㅜ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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