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022002
 
Hangon.jpg

얼마전 외출을 하기 위해 집 밖에 나가다가 쓰레기를 버리는 곳에서 발견한 물건입니다. 저걸 보는 순간 부끄러움따위는 우주의 저편으로 날려버리고 당장에 들고와서 잘 닦아서 고이 걸어두고 있는중.

사진이 좀 열악하게 나왔지만 그냥 슥 올려봅니다. 사진 찍어준 이호성군에게 감사. 모니터의 월페이퍼는 당시 깔아뒀던 화이트앨범의 오가타 리나. 사진 사이즈를 좀 줄였지만 실제 크기는 꽤 큽니다.

1. 이가진 :;; 그런데 행 온이 뭔데요? [07/12]
2. 룬 :……순간의 치욕은 영원한 감동이라는건가 (….) [07/13]
3. 木魂牙 :게게겍;;; 레어한 아이템이군 정말.. –; [07/14]
4. Starless :실망이야 가진(….) http://www.sega-am2.co.jp/ys/index.html 여기 가보면 알 수 있음 [07/14]
5. Starless :..뭐 게임에 관심 없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07/14]
6. 룬 :한때 고교시절에 저걸 해보겠다고 돈 깨나 퍼부었던 기억이 나는군…인덕원 사거리 앞에서 (….그 앞에는 배팅공간도 있었다;) [07/14]
7. Alice :지금은 걸이가 박살나서 바닥에 뒹구는 중. [07/16]
8. Starless :인덕원사거리 앞에 그 배팅장! 저도 기억하고있음. [07/16]
9. 이가진 :아아 그렇군요. 해본적 있음.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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