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2003
 
급료가 계속 체불돼서 의욕없이 일하다 안 좋은 형태로 그만뒀던 전 회사에서 드디어 월급이 나왔습니다. 그 일 때문에 계속 형편이 안 좋았던지라 가뭄에 단비가 내린듯한 기분이었습니다만 기쁨도 잠시, 이번에는 현 회사에서 월급이 1~2일 늦어진다기에 불안감에 빠졌습니다만 다행히도 이틀째인 오늘 무사히 나왔습니다.

아무튼 덕분에 그럭저럭 경제사정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이제 무한한 소비생활을 영위..했다간 뒷날이 골치아파지고 적당히 저축도 하고 살아야겠죠..; 뭐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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