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092004
 
저의 귀차니즘을 아시는 분이라면 제가 이런 짓을 했다는 사실에 경악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저도 가끔은 이런 짓 합니다(..)

암튼 가사는 전부 청해로 받아적은 거라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해석 또한 날림 직역으로 대강 10여분만에 해서 올리는 거라 자세한 검토 안 해봤습니다. 잘못된 부분 지적은 환영합니다.

透き通る夢を見ていた 柔らかい永遠
風のような微かな声が 高い空から僕を呼んでいる
투명한 꿈을 꾸고 있었어 부드러운 영원
바람처럼 속삭이는 목소리가 높은 하늘로부터 나를 부르고 있어

このまま飛び立てば 何処にだって行ける
이대로 떠나면 어디로든지 갈 수 있어

光の中揺らめいた 言葉も思いも全部 残さず伝えて きっと
빛 속에서 흔들린 말도 생각도 전부 남김없이 전해줘, 반드시.

不確かな気持ちを抱く どうしても不安で
今はまだ知らないけれど いつかその目に映る時が来る
世界は続いてる 君を目指しながら
불확실한 마음을 품고서는 어찌 해봐도 불안하기에
지금은 아직 모르지만 언젠가 그 눈에 비칠 때가 올 거야
세계는 계속되고 있어, 널 목표로 삼으면서

重ねた手と手の中に 小さな未来が見えたら
記憶をさあ 解き放とう 真っ直ぐな心の先に
繋がる時間があるから
겹쳐진 손과 손 사이에 작은 미래가 보인다면
자 기억을 해방하자 올곧은 마음의 끝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冷たい朝の日も 迷わずに進んでゆくよ
痛みも悲しみも 味方に変えながら
君を照らしている 大気がまだ消えないなら
僕を待っていて 静かに見下ろして
추운 날의 아침에도 망설임 없이 나아갈 거야
아픔도 슬픔도 내 편으로 바꾸면서
너를 비추는 대기가 아직 사라지지 않는다면
날 기다려줘, 조용히 내려다봐줘

重ねた手と手の中に 小さな未来が見えたら
光の中揺らめいた 言葉も思いも全部
遥かな君まで 残さず伝えて きっと
겹쳐진 손과 손 사이에 작은 미래가 보인다면
빛 속에서 흔들린 말도 생각도 전부
머나먼 네게까지 남김없이 전해줘, 반드시

  3 Responses to “CLANNAD 오프닝곡, ‘메그멜’ 롱버전 가사”

  1. 클라나드… 또 언제 구했다냐;;

  2. [+냥이] 음 뭐 웬만한 거 못구할 게 어디있겠냐.

    암튼 요새 바빠서 한 번에 많이는 못하고 짬내서 계속 플레이중인데 감동이군. 너도 그쪽에서 구해서 한 번 해보라고 하고싶지만 애도 생기고 이제 정신 없으려나.

  3. 내가 그거 할 시간이 있으면 요즘 나온 슈로대를 한 번 더 하겠네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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