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2004
 

홈을 블로그로 갈아엎고 나서 처음으로 스킨변경을 단행했습니다.

내친 김에 홈 타이틀도 변경했습니다. 실은 홈 타이틀을 떠올리고 나서 적당히 시커먼 스킨으로 갈아끼웠을 뿐입니다.

짤방은 별 뜻 없이 그냥 올려본 겁니다. 태클은 사절.

  11 Responses to “스킨교체 &타이틀 변경”

  1. 태클이 싫으면 좀 제대로 올려봐 (….)

  2. 사실… 이 사진이 제일 위에 올라와 있을때… 조용히 백버튼을 눌러버렸습니……(콜록) -ㅅ-; 무서웠다구요…. (훌쩍)

  3. 룬 // 제대로 올렸잖아요(..)

    BACTERIA君 // 리얼리즘의 세계란 원래 그런 겁니다..

  4. 체력! 운동!

    ……실로 누누네네 누누네노! 라비!……군.

  5. ..이거, 아마 체육 교과서..였던 듯 합니다만; orz

    (어째서 이런 아스트랄한 사진을.. 그 당시에는 너무 순수해서 (…) 못느꼈던듯 하군요. 핫.핫.핫.)

    아저씨들 표정이 예술이네요.. (그러니까 왜 지금 새삼;)

  6. mirugi // 그렇죠! 남자라면 체력!

    KYORO // …이런 걸 체육교과서에 실렸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시점에서 이미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 보통 체육교과서를 유심히 들여보는 학생이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 체육교과서를 유심히 들여본 데다가 이런 사진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기억한다면 이건 이미 학창시절부터(……)

  7. 헉, 제무덤을 팠군요. =ㅁ=! ..랄까, 그 당시에는 그런 (..그러니까 어떤?;) 눈으로 보지 않았다고 자신합니다. (단지 강렬한 포스 때문에 기억에 남았던 듯 하군요, 음.)

    그나저나 전에는 집 컴으로는 메뉴밖에 안보였는데 이제 정상적으로 다 보이네요. 다행입니다.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요.. ~_~;;

  8. KYORO // 그러니까 그런 걸 두고 청소년기의 무한한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라고 하는 거겠죠(..)

    근데 메뉴가 안 보였다는 건 무슨? 이전 스킨의 좌우단 메뉴가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서 클릭하면 감추기/보이기 전환을 사용하는 구조였는데 거기에 문제가 있던 걸까요. 라고 해도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면 별 문제는 없을 텐데..; 암튼 잘 보이게 됐다니 다행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냥 쓸데없이 바꾼 건 아니게 됐네요 ^^

  9. ..무한한 잠재적 성장 가능성입니까..orz (어느 방향으로 성장하는 겁니까아..;;)

    아, 그러니까 전에는 메뉴만 보이고 포스팅하신 것은 안보였습니다. 페이지가 나오다 만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링크를 누르면 메뉴까지만 나오고 그 옆은 나오지 않더라고요; 지금은 잘 보이니까 괜찮습니다. ^^

  10. 1. “태클은 사절.” ->태클이 있을 것을 예상했다

    2. “이런 사진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기억한다면 이건 이미 학창시절부터(……)” ->사진의 범상찮음을 이미 인정

    …그러면서 별 뜻 없이 올렸다니 말이 됨?!

  11. KYORO // 모 만화의 제목을 빌자면 ‘꽃’피우는 청소년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겠죠(..)

    전에 그런 문제가 있었다니 몰랐습니다. 스킨 교체하길 잘한 것 같군요. 읽는데 눈아프거나 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windship // 이봐이봐 너무 그렇게 날카롭게 지적해낼 필요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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