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2004
 

있’읍’니다의 압박.

88년 이전에 교육받으신 분이라 옛날 맞춤법에 익숙하신 거야 이해하겠지만 그래도 명색이 일개 지방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면 국어공부정도는 제대로 해야 하는 거 아닐지.

  2 Responses to “한나라당 모 의원의 메모에서..”

  1. 솔직히 내용도 그다지 멋지지는 않군요. -.-;;

  2. schopen // 내용이야 뭐. 나라를 위해 일하라고 국민들이 뽑아놨더니 사과 않는다고 국정을 볼모삼아 일 못하겠다는 자들인데 어쩌겠습니까. 겨우 그정도 도발에 넘어가서 국정이 자기네들 볼모로 삼을 물건인줄 착각하는 데에는 정말 할 말이 안 나오더군요.

 Leave a Reply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required)

(requi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