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12004
 
기사출처는 폐황 얼음집.
http://neofrog.egloos.com/820500

우선은 다음 링크를 참조.
http://www.hakusensha.co.jp/glass42/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헌금사정이 안 좋아서? 다음권을 안 내놓으면 죽여버리겠다는 살인의 협박이라도 받은 건가? 근 6년만의 단행본이라니 무슨 일이냐 대체(…)

아무튼 이걸로 작가가 작품 계속 할 생각이 있긴 하다는 걸 알았으니 기뻐해야 할 노릇인가, 그렇다면 완결을 보기 위해선 대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 의문은 깊어만 간다.

덧. 매년 상연하는 항례의 연극 ‘유리가면’ 두 사람의 왕녀편이 오는 4일 개막한다고 합니다. 같이 보러 가실 생각 있는 분?

  6 Responses to “유리가면 42권 2004년 12월 16일 발매!!?”

  1. …기다리던 독자들 중에 죽은 사람도 꽤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세월입니다(;)

  2. 미로냥 // 유리가면과 FSS 완결을 보기 전에는 억울해서 죽지도 못할 것 같아요.

  3. 교주 재정이 궁핍해 진 게 아닐까요(..).

    FSS는 잡지 연재분이 간간이 보이니 그나마 미묘한 희망이라도 품었었지만 정말이지 유리가면은…그래도 나온다는 게 어딥니까 ;_;

  4. 오오. 두사람의 왕녀는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든데. 아니, 그것 보다 정말 나오는건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5. “돈이 없어서” 에 한표입니다. (…)

    그나저나 몇권부터 사야할지..으윽;;

  6. 실비스 // 가끔 교단 재정이 궁핍해지면 단행본을 한 권씩.. 종교탄압이라도 해야 하는 걸까요.

    julia // 세상엔 가끔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나기도 하지.

    KYORO // 이참에 원판 전권 지르시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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