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62004
 

지난주에 지른 닌텐도 DS가 도착했다.

그에 더불어 동시구입 소프트인 널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도 함께 도착.

즉시 플레이해본 결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유쾌하다. 이 발군의 센스를 뭐라 설명하면 좋을 것인가.

닌텐도 DS라는 기계 자체에도 꽤 만족. 월말에 나오는 뿌요뿌요 Fever를 기대해본다.

  2 Responses to “누누네네누누네노 라뷔!!”

  1. 으… NDS 지르고 싶어요 ㅠ ㅠ 뿌요 피버하고 대합주 때문에 ㅠ ㅠ 그러나 돈이…(먼눈) 아이고아이고 ㅠ ㅠ

  2. 미로냥 // 미로님이 돈이 없으시다는 건 다른 좋은 것들을 많이 지르셨기 때문 아닙니까. 보고있는 저도 염장질릴 때가 많답니다(웃음)

    덧. 지난주에 지른 Samsonite 서류가방도 왔습니다. 어제는 겨울옷도 질렀습니다. 겨울은 지름의 계절인가봅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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