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2005
 
로또 1등상금 높이기 고육책 46 47 48 49 추가?

당첨확률을 대폭 떨어뜨리면 매출이 참 오르겠다. 지금 1~45라는 숫자가 거저 나온 건 아닐 거라고 본다. 사행성 조장한다고 가격 절반으로 떨어뜨릴 땐 언제고 이제와서 저럴까. 그래도 매출이 절반으로 뚝 떨어지지 않는 걸 보면 가격인하 덕에 사람들이 복권 긁는 회수는 오히려 늘었단 소리.

”청계천 비리” 담은 모바일 게임 등장

도둑이 제발 저리는 꼴이란 게 저런 걸까. 대체 트집 잡을 걸 잡아라. 게임 개발 시작 이전에 청계천비리를 개발자가 예언이라도 했단 소리냐. 왜 게임에 재미 요소로 저런 뇌물 수수가 들어갔는지 근본적인 원인이라도 한 번 생각해보는 게 어떨지.

  3 Responses to “이렇게 개념이 없을 수가..”

  1. 대세는 로또가 아니라 토토입니다-_-;; 어쨌든 환급률 떨어지면 매출이 오를리 없을텐데 말이죠;;

    게임에마저 나오는 뇌물수수 역시 압박;;

  2. …..기사가 올라오기 하루 전에 사 둔 것을 다행이라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게임 만든 사람들 센스가 좋군요. “뇌물을 계속 받는 시장은 지지율이 떨어져 결국 게임이 끝나도록 돼있다.”->이 부분에서는 정의감마저 느껴집니다.

  3. 민규君 // 토토는 생각할 게 많아서..; 그냥 랜덤 5개 넣고 뽑기는 로또만한 게 없죠..

    와이티 // 전 지난주에 긁은 게 간만에 5000원짜리 걸려서 이번주에 다시 긁었..지만 별로 기대는 않고 있습니다.

    저런 거에 발끈하는 시의원이란 것도 웃기죠. 그렇게 내심 찔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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