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042005
 
결국 빼놓지 않고 날아오는군요. 시바우치님 댁에서 지명당했습니다,


1. 갖고 있는 영화 개수
소장 DVD 목록참조

2. 최근에 산 영화
Lord of the Rings 확장판 트릴로지 박스셋

3. 최근에 본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3

4. 즐겨보는 영화 혹은 사연이 얽힌 영화 5편은?

Blade Runner –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 싶다. 한 줄로는 절대 감상이 나오지 않는 영화.

소림축구 – 주대협 만세! 아마 태어나서 가장 많이 반복해서 본 영화가 아닐까.

로마의 휴일 – 오드리누니이이이임!!! 그분은 정녕 여신님.

7인의 사무라이 – 이런 걸 보면서 동양에 대한 일그러진 환상을 품었을 양키들의 심정이 이해도 간다.

가위손 – 처음 봤던 건 고등학교때 TV에서였는데 것도 후반 30분밖에 못봤지만 예의 눈조각상 장면에 낚여 이후로 나는 팀버튼 빠돌이가 돼버렸다.

5. 바톤을 이어받을 다섯 분
피라미드 즐

  3 Responses to “이번엔 영화”

  1. 크윽 그러고보니 제가 블레이드 러너를 빼먹었군요 이런 어리석은 짓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마십시오 다음에는 저도 귀찮아서 안 넘깁니다-_-;

  2. 저는 배트맨 1편을 보고나서 팀 버튼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가위손도 좋았지만요.

  3. 시바우치 // 아뇨 괜찮습니다. 나중에 아마존에서 지르면 되죠. 이제 올 건 다 온 것 같으니 걱정은 끝(..)

    月照暗影 // 배트맨 1편도 좋죠. 특히 잭 니콜슨의 연기가 빛을 더해줬다고 봅니다.

 Leave a Reply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required)

(requi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