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2005
 

지른지는 꽤 됐지만 뒤늦게 올려본다. 손님접대용 머그컵이 필요하겠다 싶던 상황에 일본에 거주하고 계신 s모님의 꼬임에 넘어가 지른 물건. 참고로 컵값하고 송료하고 거의 비슷하게 깨졌던 물건이다.

덤 : 항간을 강타하고있는 하얀까마귀아저씨의 히트작, 질랜드
현재 백수상태인 나로선 당분간 저곳으로 떠날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2 Responses to “Alice Soft 하니 머그컵”

  1. 질랜드 최강입니다!! 저도 그땅에 가고 싶어요(먼산)

  2. 민규君 // 고정수입원이 있어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파산으로 떠나는 지름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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