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2005
 

사진을 찍게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찍어보게 되는 그런 종류의 사진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그래도 슥 올려본다. 촬영장소와 일시는 수 일 전 분당 서현역 인근. 링맨의 칼짜이스 45mm 렌즈를 마운트해서 찍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일몰시였다고는 해도 태양을 직시하고 찍었음에도 플레어가 거의 지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칼짜이스는 과연 로망이라 할만한 렌즈다.

  3 Responses to “일몰사진”

  1. 남자의 로망은 짜이스지!!

  2. 비싸지만 않다면..좋으련만(..)

  3. ArEm // 로망은 로망이되 네놈정도의 재력을 갖추기 전엔 어림도(..)

    siri // 바로 위에 답글 단 녀석정도의 재력만 갖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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