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2005
 
이전 포스트에서도 적었지만 현재 다니는 회사의 사장은 양키다. 이 바닥에서는 제법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기도 한데 암튼 그 사장의 책꽂이에서 이런 물건을 보았다.




바로 영문판 녹정기!!!



그런 고로 이 회사가 좋아지려고 하고 있다. 날 아시는 분이라면 내가 이번 회사는 정말 오래 몸담고 있기 위해 발버둥쳐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실에 대해 전혀 이상하게 생각치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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