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2005
 
./files/attach/images/74660/089/082/77408906bd0645903cd24bb3ec6b503c.jpg
Contax Carl Zeiss T* 28mm F2.8 Distagon MMJ

캐논광각에 마음에 드는 렌즈가 없어서(= 대체로 비싸고 성능은 그저 그래서) 어쩔까 고민하다 마지막 여력을 불태워 지름. 가격은 짜이스라고 보기엔 믿을 수 없을 만큼 싸면서도 이미지 퀄리티는 캐논 광각렌즈군에 비할 바가 아니다. AF 안 되는 점만 빼면 가격과 성능 양면에서 캐논에 압승. 아직 후드와 어댑터 등을 장만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걸로 몇년뒤 1:1바디 가기 전까진 카메라 관련 지름은 진짜로 봉인.



Strengths:
sharpness, color, build quality, and no distortion! And even it is affordable for Carl Zeiss lenses. One of the great bargains of the MM-line.

Weaknesses:
none


Strengths:
Sharp, well-made, no distortion – just a beautiful lens. And CHEAP!

Weaknesses:
Are you joking?

뭐 이런 렌즈다. 할 말 없지 않은가.



어댑터가 없어 마운트를 못하고있는 관계로 사진은 추후에 올려볼 예정.

  3 Responses to “불태웠다.”

  1. 길게 말 안한다. 님, 매너좀 -_-;;;;

    (뭔 소리 하고싶은지 알거라 본다. 이놈아)

  2. 저것이야 말로 정말 “로망” 자체군요..

  3. 룬 // 후후후후. 후후후후후후..

    schopen // 로망이죠. 일제렌즈들은 따라올 수 없는 게르만 광학기술의 위대함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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