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12005
 

이런 걸 올려보는 건 최근 모님의 건담 버닝의 여파일지도. 회사 사람 책상에 있던 피겨에서 한 컷 찍어봤다.

무보정 크롭 후 리사이징.

  7 Responses to “건담”

  1. 아앗 MK-II!!

    그 모님이란 어떤 분일까요. 취향이 고상하기도 하셔라. (…)

  2. 루리루리 // 예 막투입니다. 정말 취향이 고상하신 분이죠. 고상한 취미도 좋지만 올해 내로 탈고만 해주시면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더더욱 훌륭한 분일 텐데 말입니다(…)

  3. 아니 거 심각하게 문제 있는 사람 아녜요! 일도 안하고 건담에 불타고 있단 말입니까! (…)

  4. 아뇨 책만 무사히 나와준다면 아무런 문제 없을 겁니다. 어떤 훌륭한 사람이 거하게 밥을 쏠지도 모릅니다(..)

  5. 인정하시고 싶지 않으신 게죠…젊음으로 인한 과오란 것을…

  6. 후후후 Grard님…저를 누구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누구긴 누구야 3배 느린 글쟁이지)

  7. Grard // 뭔가 다른 대사로 받아치고싶은데 역시 건담팬이 아니다보니 무리군..

    루리루리 // 빨간 필기구를 들면 그나마 통상의 속도로 쓰실 수는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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