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52005
 

아래 로스차일드 얘기가 나온 김에 생각나서. 크게 보실 분은 이미지 클릭. 그야말로 모든 게 다 있다. 정체불명의 외계언어라든지 빨간 글씨의 Access Denied나 Ultra Secret이 매우 수상쩍다.

그 외에도 두 번이나 나오는 Political Correctness(정치적 올바름)라든지 일본-무사도, 닌텐도키드라든지 등등. 이 세상은 음모론으로 가득 차있다(…)

  8 Responses to “[퍼옴] 전세계 음모론 도표”

  1. 보드게임 말판으로 적당하겠군요…;;;

  2. 하얀까마귀 // 좋네요. 게임의 목적은 음모 달성?

  3. 그렇죠, 플레이어들한테 각각 음모 카드들을 주고 말들을 움직이면서 원스 어폰 어 타임 식으로 숨겨진 음모들을 하나씩 드러내는 겁니다.

  4. 만나면 음모승부를 벌이는 겁니까! (랄까 골은 어디?)

  5. 하얀까마귀, Hylls // 좀 더 구체적으로 룰을 생각해보자면 각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면서 플레이어 수에 맞춰 분배되는 음모 카드를 받게 되고 말을 움직이면서 걸리게 된 칸에 따라 자신의 음모를 터뜨리게 되고 플레이어는 터뜨린 음모의 규모에 따라 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음모에는 상성이 있어서 터뜨리게 된 음모와 상반된 위치에 있는 음모 카드를 지닌 플레이어는 해당 음모에 실패하게 되고 어떤 형태로든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게임의 마지막에는 보다 많은 음모 포인트를 얻은 플레이어 혹은 자유진영의 짱을 거쳐 Bush의 자리에 오르거나 한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되는 겁니다. 라고 나오는대로 줄줄이 써놨지만 실은 보다 구체적인 게임 전개방식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둔 게 없습니다(…)

  6. 그리고 언제나 음모의 중심에는 부시가 있군염(……….)

  7. 모노리스 // 그리고 그 위의 콧수염아저씨 무척 신경쓰이지 않습니까?

  8. [펌] 황우석교수 음모론지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센스. Adobe와 과갤찌질이와 완전소중 줄기교계가 모든 걸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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