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2005
 
그러니까 모 버섯언니로부터 이런 괴악한 바톤을 넘겨받았습니다. 이래서는 나의 퓨어한 이미지에 손상이 갈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무츠원명류를 내 대에서 끝내기 위해서라도(의미불명) 답변을 작성합니다.


1>エロいと思う台詞を5つ上げて下さい。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대사를 5개 들어 주세요.


이런 걸 5개나. 아무래도 원초적인 대사들밖에 안 떠오르는지라 건전한 미풍양속을 위해 생략합니다.

2>エロいと思うシチュエ?ションを5つ上げて下さい。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시츄에이션을 5개 들어 주세요.


역시 이런 걸 5개나. 마찬가지의 이유로 생략합니다.

3>あなたがエロいと思う服裝はどんなのですか?
당신이 에/로하다고 생각하는 복장은 어떤 것입니까?


가터벨트 + 허벅지 라인까지 슬릿 들어간 롱스커트(특히 차이나 같은 원피스 계열)
가죽 계통의 본디지 수츠
롱코트 안의 타이트한 초 미니스커트
어쨌든 헐벗은 누님들 전반! (특히 Sin City에 나오는 류의 의상들)
제복계로는 수녀복 간호사복 세일러복 등

4>ぶっちゃけあなたはどのくらいエロいですか?
솔직히 당신은 어느 정도 에/로합니까?


앞서 말했듯 퓨어합니다

5>バトンを回す5人
바톤을 넘길 5명


역시나 앞서 말했듯 이런 건 제 선에서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저 ‘回す’라는 단어를 보고 미묘한 상상을 해버리는 건 저뿐일까요?

  9 Responses to “에로바톤”

  1. 넌 퓨어해서 좋겠다. –;

  2. Sin City(-_-) 최종스테이지가 대략 압박이었죠(먼산)

  3. 퓨어하다. 라 (….먼산)

  4. 어차피 다 생략이라고 쓸 바톤, 뭐하러… ;;

    기대까지 하면서 눌러봤는데 흑.

  5. 너무 무성의하오! 재작성을 요구하오!

    본디지슈츠같은걸 써놓으면서 뭐가 퓨어한 이미지야!

    레이싱걸 언니들 사진도 막 좋아라찍어 올리면서!!

  6. 민규君 // 아아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분들이었습니다.

    산적, 룬 // 혹은 spotless mind라고도 하죠.

    Sakuragi // 이런 거에 기대를 거는 가진이는 엣찌!

    모 버섯언니 // 난 진정 성의를 들여 쓴 거야. 대체 뭘로 채워넣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적은 답변이라고. 본디지수츠와 레걸이 얼마나 좋은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존재들이라고(..)

  7. 으아. 솔직히 … 로망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남동생이 친구들이랑 편지 보는 장면 목격한 때만큼 심심하잖아요…;; lllorz

    기왕 시작하신 거 화끈하게 다시 한 번… (반짝)

  8. 거터벨트….좋지요. (씨익)

    ….헉 그렇다면 혹시 베티 부프가 취향!! (…그러고보니 허벅지 슬릿은 없군;;)

  9. NeCo // 아아 그 동생 얘기는 정말 강했지. 좀 더 찐하게 써보려고 해도 나의 퓨어함으로는 여기까지가 한계더군.

    시바우치 // 그렇죠. 허벅지슬릿이 없어 패스(..) 랄까 2D보다는 3D, CG보다는 리얼월드! 베티붑 캐릭터 자체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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