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092007
 
1. 야근의 빈도 = 회사 내지 프로젝트에 대한 충성도 내지 열정이라고 여기는 것.
2. 잦은 야근, 휴일근무를 실행하면 실행하는만큼 스케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추가근무수당 주는 건 당연히 아님.
3. 일의 순서라는 게 있는 법인데 우선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뒤에 해야 할 일을 앞당겨 해도 상관없다고 여기는 것.

이상은 주로 CEO나 임원진, PM들로부터 찾아볼 수 있다. 1,2번은 은근슬쩍 강요하는 분위기지만 무시중, 3번이 상당히 직접적 압박으로 다가오고 있다. 아무튼 웃기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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