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042007
 

가토 모토히로 만화 열독주간. QED 밀린 분량과 CMB에 로켓맨까지 줄줄이 읽음.

만화에 대한 감상은 긴 글은 생략하고 그냥 저 영상을 붙이는 걸로 대신한다. 틀림없이 작가는 저 장면을 기억하는 사람이다. 누구나 우주여행을 가게 되는 시대가 올 거라는 믿음이 산산조각나던 그날을 기억하는 이라면 이 작품에는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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