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2007
 

Lunar Eternal Blue 새턴판 오프닝.



그란디아 오프닝

게임아츠의 최고 전성기에 나온 양대 걸작. 이와다레 노리유키씨가 작곡한 두 작품의 오프닝곡들 또한 그야말로 신곡(神曲) 그 자체.

  5 Responses to “루나와 그란디아 오프닝음악”

  1. 그란디아 오프닝은 정말 볼 때마다 눈물난다. ;ㅁ;

    새턴이 없어 플스용으라도 할까하는 생각에 플스 시디 구매해뒀지만 새턴 때만큼은 정이 안 가네.

    귀여운 저스틴을 다시 보고 싶오오오오오오오오오 (엉엉)

  2. 루나 EB의 경우, OST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직접 샀습니다만… 누군가에게 빌려준 뒤 강탈당한 ;;;; 피눈물나는 기억만이 oTL

    그 뒤로 이와다레 노리유키의 곡을 꽤 모았었는데, 언젠가 하드를 밀다가 그것도 죄다 날리고

    […]

    아. 정말 우울해지는… oTL

  3. 레온 // 그쵸 장면 하나 하나가 다 게임 내용에 직결돼있으니 처음볼땐 몰라도 클리어하고 나면 T.T

    Cuchulainn // 나중에 MSN 컨택 주세요~

  4. 아아아앗 ;ㅂ; 그립습니다 ;ㅂ;

    맞아요 그란디아 오프닝같은 경운 오프닝이 공개되자마자 진짜 더들석했다구요, 음악이며 그래픽이며 어디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서 >ㅂ< 그란디아 오프닝 음악 정말 좋아했었는데 저때는 시절이 안좋고 돈없는 학생따라 ㄱㅂㄱ OST를 못구한게 한입니다 ㅇ<-<

  5. 일본갔을때 OST사올걸. 하는 후회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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