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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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글의 내용과는 무관.


아무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서거한 뒤 새로 즉위한 교황 베네딕토 16세. 그러나 찍히는 사진마다 이건 암흑의 군주가 따로 없으니 볼 때마다 감탄사를 금치 못하게 되는 관계로 한 번 모아봤음.




대중을 선동하고있음


음모를 획책하고있다


사악한 미소


노무현대통령에게 무슨 짓을!


왠지 숏컷으로 보는 게 임팩트가 더 컸던 사진


의상과의 매치가 주는 임팩트가 상당


마법의 지팡이!?


망토자락이 휘날리는 건 다크포스의 힘


비슷한 생각을 하는 인간들은 많다고 양키들 장난질도 만만치 않다. 일부만 추려봄


뭔소리냐


아이팟 광고


당연히 나올만한 물건

우리나라쪽도 물론 있다.
출처 : 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humor&no=39689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인내의 기원을 시전합니다.

이건 일본

‘전멸했다’


하만 칸 전용 교황


당연하지만 특정 종교를 비방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5 Responses to “교황”

  1. 아, 역시 마지막 사진 보면 누구나 큐베레이를 연상하는군요 (…)

  2. 중간의 in nomine… 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라는 평범한 멘트.

  3. 교황 성하께 함부로 써도 될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친구도 약간 또라이끼가 있어서 말이죠 […]

    가장 최근의 업적 […] 으로는 트리덴틴 미사의 부활 -ㅅ-; 이 있겠습니다. 1963년 바티칸 2차공회 이후로 폐지됐던 라틴어 미사를 공공연히 이제와서 다시 부활시키는 의도가 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ㅅ-;;

    *외곬수 가톨릭 교도들중엔 현재의 미사 (Novus Missae라고 합니다)가 루터 교회의 예배와 비슷해서 구역질난다고 하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교황이 “참고해야 할” 의견이지, 저렇게 들고 나서서 편을 들어줄 문제가 아니거든요. 저건 지금 공회의 결정에 반론을 제기하는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ㅅ-;;*

  4. wizdom07 // 그걸 ‘누구나’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네놈도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군. (한숨)

    하얀까마귀 // 아 이해했습니다. 대충 비스무리해보이는 단어들이 보이는군요. 제 이름이 좀 좋죠.

    Cuchulainn // 교황이 뭘 하는지 별 관심은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아무튼 시스로드가 될만한 자격은 있다는 걸로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5. 시스로드가 오히려 포스에서 밀릴겁니다.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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