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2007
 

관대하신 모님 덕분에 저런 것들을 따서 마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2 Responses to “기왕이니까 나는 이 파란 병을 고르겠어”

  1. 우웃 황금공장 공장장 관대하님을 만나다니…부럽군…

  2. 그래봐야 니마보다 황금이 많은 사람이 세상에 있을 리가. 너야말로 저 관대함을 좀 본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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