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2007
 



S (오전 1:46):
28mm f2.8 써봤나. 캐논


R3 (오전 1:46):
어 물론이지
..


S (오전 1:46):
어때?


R3 (오전 1:47):
특별한 인상을 받지는 못했음


S (오전 1:47):
그냥 평이한가


R3 (오전 1:47):
24mm F2.8이라면
좀 특별하긴 했지만..


S (오전 1:47):
어떻게 특별?


R3 (오전 1:47):

24mm의 경우는
라이카렌즈의 향이 나지.
왜 캐논렌즈에서 그런게 나오는진 나도 모르겠어.
..


S (오전 1:48):
이런 라빠
..


R3 (오전 1:48):
아니 정말인데 음
..
그러니까 캐논답게 약간 부드럽고 과장되지않은 색조를 유지하면서도
색의 깊은 곳의 맛이 끌어나오는듯한..
콘탁스나 후지논같이 뭔가 얇고 이쁜 느낌과는 다른 라이카 특유의 색심도?
같은게 좀 드러나는 렌즈임..


S (오전 1:49):
………..
순간
..이베리아의 여인
..



R3 (오전 1:49):
..
내가 지금 와인을 마시면서
채팅을 하고있어서인지도?
..


S (오전 1:49):
…….


R3 (오전 1:49):
와인한잔을 마시면서 필름을 스캔하구있지
(중략)
더불어 먹고있던 와인은 샤또 마리 2001년..


S (오전 1:50):


R3 (오전 1:52):
더불어
지금 스캔하고 있는게
와인을 찍은 사진이군 . . . .. . .
….


S (오전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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