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32007
 
역시 대하의 계절이죠.

그래서 어제 먹고온 흔적을 올려봅니다. 원래 음식은 눈앞에 나오면 일단 먹고 보는지라 사진은 잘 안 찍는 편이지만 익히는 시간이 있어 몇 장 찍었습니다.


저 냄비 안에서 살아있는 새우들이 팔짝팔짝 뜁니다.




맛있었습니다. 올리면서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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