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82007
 
http://blog.daum.net/kori2sal/5252101

akachan님 추천으로 저런 곳에 가봤습니다. 나름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라면 조금 먼 거리도 가볼만하다고 여기는지라 대뜸 용인에 거주중인 B君과 약속을 잡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훌륭했습니다. 저런 추천 포스팅이 올라올만한 곳이고 원정 다녀온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자주 가기 힘든 게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꼭 다시 가보고싶습니다. 자세한 감상은 링크 참조하시면 되니 생략합니다. 아무튼 맛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재료가 다 떨어졌다기에 디저트 주문 못한 건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다시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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