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2008
 






홈페이지에 WoW 얘기는 거의 올릴 생각이 없었지만 남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한 와우에서 나름 목표로 삼았던 일을 달성했기에 기념삼아 포스팅.

기왕이면 파멸의 메아리 패치 이전에 잡고싶었으나 세기말을 맞아 연속적인 공대 불참인원 발생으로 인해 차일피일 미루던 킬제덴 공략은 결국 태양샘 네임드 대폭 하향 이후 이뤄졌다. 그래도 잡긴 잡았으니 기쁜 건 사실이다.

리치킹에서도 정규 레이드를 뛰게 될진 의문..이랄까 흑마가 너프된 상황에서 딜하는 맛도 없는 캐릭 끌고 확팩까지 갈지부터가 일단 의문이다. Warcraft Universe의 팬으로서 리치킹 구경을 해보고픈 마음은 물론 굴뚝같으니 늦든 이르든 언젠가 건드려보긴 하게 될듯. 그전에 현실 문제부터 해결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덧. 그나저나 무기저주 진짜 제대로 걸린듯. 검은사원부터 태양샘 킬제덴까지 줄진칼들고 딜한 사람 얼마나 될까 조금 의문. 이대로 확팩까지 들고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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