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2009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이 어떤 형태로든 현 정권의 충실한 파수견노릇을 하고있는 검찰의 정치보복성 표적수사로 인한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가 현직 대통령이었던 시절부터 검찰이 그를 탐탁치 않게 여겼을 거라는 건 그동안의 정황을 지켜봤을 때 상식이 있다면 누구라도 짐작해볼 수 있는 일이다.

어쨌든 길게 말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아까운 인물이 아까운 형태로 떠났다. 그리고 현 정권은 언젠가 이에 대한 단죄를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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