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042010
 
간만의 지름 카테고리. 이번의 물건은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는 아이폰입니다.

apple-iphone-3g-black[1].jpg 


사진은 블랙이지만 실제로는 화이트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디자인에는 하얀색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관심도 있었는데 마침 업무상 필수적으로 지를 수밖에 없게 된 상황이라 내친김에 32기가모델로 질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생활을 바꾼다는 게 무슨 뜻인지 확실히 이해해가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지름은 아이폰 자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종 유료어플들은 물론이고 와이파이 무제한 사용을 위해 무선공유기를 오늘의 폭설을 뚫고 용산에 나가 사왔습니다. 이 무슨 뻘짓인가 싶었습니다만 보람은 확실히 있습니다.

지금은 Skybook과 Stanza의 조합을 이용한 모바일 e-book, 아이팟을 이용한 음악, 거기에 휴대용게임기 등등 복합적인 용도로 잘 사용중입니다. 이건 가지고 놀 거리가 하도 다양해서 전화기로서의 기능은 서브로 전락해버린 느낌입니다.

  6 Responses to “iPhone”

  1. 부럽습니다!!!
    무척 지르고 싶은데, 한번도 바꾼적 없는 번호를 바꿔야 해서 아직 못지르고 있어요.

  2. 음 애플제품에 흰색이 어울리는건 사실인데 아이폰 화이트의 경우는 앞쪽은 검은색 그대로라 약간의 애매함이…

    자 이제 형도 Beats의 세계로 오는거야(…)
    • 어 나도 사실 그생각을 좀 했지. 뒷면만 놓고 보면 죽여주게 이쁜데 앞면하고 보면 살짝 매칭이 안 되는 느낌? 그래도 그 이쁜 디자인 어디 가는 건 아니지만..

      ….헤드폰에 그만큼 쓸 여력이 있으면 내 경우 집 스피커에 우선 투자하고 볼듯.

  3. 011 버리고 010 으로 아이폰4 3주째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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