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2010
 
길게 할 말은 없고…

마지막에 Cause We’ve Ended as Lovers를 라이브로 듣고 승천한 기분이었음. 최근 안 좋은 일이 일어나서 공연 전반부에는 거의 집중을 못하던 판이었다가 마지막에 시름이 싹 날아갔다. 아무튼 이정도 공연을 언제 다시 볼 수 있으려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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