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2010
 


Youtube에 올라온 오피셜 MV. 요즘은 유튜브 없이는 포스팅이 안 되는 느낌?

Ingrid Michaelson이 공동작곡자로 참여했다는 말에 들어봤다. 특유의 반복적인 박자에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분명 잉그리드의 향기가 난다. 곡도 좋은데다 비주얼까지 멋져서 낚인 곡. 언니도 훈훈하고 의상도 실로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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