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010
 
연말을 맞아 크고 아름다운 지름 2탄.
 

약 3년 전까지 쓰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방출해야 했던 캐논 최고의 렌즈, EF 35mm F1.4 L

바디를 오두막으로 업글하고 나서 표준단렌즈로 35/2나 50.4를 쓰면서도 사그라들지 않던 35L에 대한 갈망이 드디어 채워졌다.

덕분에 이제 큰 지름은 당분간 자제하고 긴축모드 돌입. 하지만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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