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2011
 

새로운 취미생활이 생길듯 합니다.

 


예 태어나서 기타라고는 만져보지도 않았습니다만 예전부터 뭔가 악기 하나는 다루고싶다고
생각해오던 차라 큰맘먹고 질렀습니다. 어쨌든 잠깐 만져보니 재미는 있습니다. 일단 좋아하는 곡들 하나 하나 연습해봐야겠습니다.

 

  4 Responses to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1. 화이팅! 언젠가 세션 해봅시다.

  2. 헉…. 이것은 설마 속칭 케이온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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