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음유시인 안젤로 브란두아르디의 2003년 앨범 Altro ed altrove에 수록된 곡. 안젤로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태리어를 잘 모르는 관계로 뜻은 묻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