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지름 카테고리. 이번의 물건은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는 아이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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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블랙이지만 실제로는 화이트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디자인에는 하얀색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관심도 있었는데 마침 업무상 필수적으로 지를 수밖에 없게 된 상황이라 내친김에 32기가모델로 질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생활을 바꾼다는 게 무슨 뜻인지 확실히 이해해가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지름은 아이폰 자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종 유료어플들은 물론이고 와이파이 무제한 사용을 위해 무선공유기를 오늘의 폭설을 뚫고 용산에 나가 사왔습니다. 이 무슨 뻘짓인가 싶었습니다만 보람은 확실히 있습니다.

지금은 Skybook과 Stanza의 조합을 이용한 모바일 e-book, 아이팟을 이용한 음악, 거기에 휴대용게임기 등등 복합적인 용도로 잘 사용중입니다. 이건 가지고 놀 거리가 하도 다양해서 전화기로서의 기능은 서브로 전락해버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