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11:06:21 (*.46.134.140)
2250
95 / 0
그동안 계속 실감이 안 나다가 어제 드디어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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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12:08:14 (*.71.227.224)
wizdom07
훈련소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가을 전어에 달려들었었죠.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사진들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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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22:21:18 (*.76.138.24)
니르기
저도 얼마 전에 백일잔치 가서 전어회 먹고왔어요. 훗훗. 부럽지 않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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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3 00:35:04 (*.60.177.63)
Starless
wizdom07 // 카메라 산 보람은 그럴 때 느끼는 거지(..)



니르기 // 후후 전어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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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11:08:15 (*.6.151.241)
Aznable
초인이라기보단 득도를 했다고 봄이

역시 가을하면 전어와 새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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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10:53:28 (*.73.160.54)
3222
67 / 0
DVD를 구입한 김에 간만에 봤음. 여전히 감동.

남성에게는 테이블에 혼자 앉아있는 여성을 꼬시기 위해서는 탱고, 비누향기 구별법, 화술 등 각종 스킬을 겸비한 멋진 노년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교훈을, 여성에게는 데이트에 남자친구가 늦을 때 홀로 테이블에 앉아있다 보면 멋진 노년에게 헌팅을 당할 가능성이 생긴다는 교훈을 안겨주는 좋은 영화.

그 탱고신은 영화사에 남을 명장면이리라. 이상 간략감상 끝

덧. 역시 유튭. 없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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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13:50:18 (*.238.82.5)
Sakuragi
... 주책맞은 아저씨같으니 ;

그렇지만 정말 저 장면은 명장면이군요. ... ///
삭제 수정 댓글
2006.09.17 17:39:41 (*.207.168.94)
Lunarian
참으로 바람직한 영화요약.
삭제 수정 댓글
2006.09.18 11:34:51 (*.228.250.28)
Starless
Sakuragi // 명장면이지. 탱고는 훌륭한 춤이야.

Lunarian // ..저걸로 대강 영화에 대해 할 말은 다 했다고 생각함.
삭제 수정 댓글
2006.09.18 16:32:55 (*.76.138.24)
니르기
바람맞은 척 하고 앉아있는건 안되나요? 알 파치노 같은 남자를 낚을 수 있다면 ...세시간이고 네시간이고 바람맞아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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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01:14:53 (*.243.114.189)
SKy
한국에선 할아버지가 탱고, 비누향기 구별법, 화술 구사해봤자

초면인 아가씨한테 춤추자고 한다면 변태 노인네 취급 받을걸요? 아니 초면 아니더라도 인격이나 재력^^;에 대해 모른다면..
삭제 수정 댓글
2006.09.19 01:31:22 (*.243.114.189)
SKy
춤에 대해 편견을 가진 한국인들이 많고, 회식자리에서 부르스 추자고 춤도 아닌 부둥켜안기를 하자고 치근덕대는 아저씨들(특히 부하직원 아가씨한테)도 꽤 있고, 젊은 아가씨를 돈으로 사려고 하는 변태노인도 있기 때문이죠
삭제 수정 댓글
2006.09.19 11:41:31 (*.228.250.28)
Starless
니르기 // 보통은 알파치노 같은 사람보다는 그가 말하는 Womanizer들이 꼬일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해.



SKy // 냉혹한 현실입니다 어흑흑.
삭제 수정 댓글
2006.09.20 08:36:47 (*.58.7.237)
Cuchulainn
이 영화는 탱고 장면도 명장면으로 꼽히지만, 영화 종반부에 알 파치노가 날리는 연설이 절정이라면 절정이고, 최고의 명장면이지요. 역시 유튭에서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대사는 wikiquote와 상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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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0 11:57:06 (*.60.29.98)
Starless
Cuchulainn // 아 거기도 물론 명장면이긴 한데 차이가 있다면 그 장면에는 등짝이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춤추는 아가씨는 안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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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11:46:03 (*.46.134.140)
2020
128 / 0
./files/attach/images/17355/19174/006_Design[1].jpg
http://bbs.danawa.com/view.php?nSeq=39772&nPage=2&nGroup=7&nBlogCateSeq1=64

대충 저런 물건입니다. 요즘 23~24인치 와이드 제품군의 가격이 너무나 착해져서 계속 뽐뿌에 시달리다 하나 질렀습니다. 원래 피벗모델 나오면 지르려고 했는데 하도 발매가 연기돼서 그냥 비 피벗모델에 피벗스탠드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테스트해보니 불량화소는 없는 양품인듯 하고 빛샘은 좀 있지만 무시하고 써도 될 정도의 수준입니다. 색감도 무난하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쓰고있습니다. 무엇보다 화면이 넓어지니 좋습니다. 16:9 DVD나 동영상을 풀스크린으로 놓고 보면 감동입니다.

그리하여 기존에 쓰던 LG 17인치 LCD는 회사에 들고와서 듀얼 구성해서 쓰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듀얼모니터구성이란 걸 해봤는데 이것도 좋습니다. 참조용 문서라든지 메신저창이라든지 각종 잡다한 건 서브모니터로 몰아버리고 주 모니터에 메인 작업문서 하나만 덜렁 띄워놓으니 매우 효율적이고 편리합니다. 집에서야 좌우가 넓으니 별로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일반 모니터 사용시에는 듀얼 체제란 걸 버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난점이라면 회사에서 이전에 쓰던 17인치 CRT와의 색감차가 심하다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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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13:19:06 (*.80.176.96)
suezou
축하드려요^^ 가격 정말 착하네요. 부러워요. 와이드 lcd 사고 싶어도 색감 차이 때문에 망설이게 되요(가격도 가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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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16:15:46 (*.100.192.239)
.....저게 가격이 착한거냐 (....이런 갑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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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16:36:29 (*.228.250.28)
Starless
suezou // 감사합니다 ^^ LCD 색감이 확실히 차이가 있긴 한데 뭐 그냥 보다 보면 적응돼서 그럭저럭 봐줄만해집니다..;



룬 // 착하죠. 1년 전만 해도 비슷한 스펙의 물건이 100이 넘었는데. 한 1년쯤 더 지나면 3~40 사이에서 정착되지 않을까 생각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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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14:00:43 (*.6.151.241)
Aznable
지른 시기가 모콘옹이랑 거의 비슷하시네요 (...)

축 지름 (이라고 해야하나)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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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5 13:45:10 (*.10.114.5)
모코나
음 이런거군... 괜찮은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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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00:14:50 (*.46.134.140)
1693
60 / 0

모 암흑의 루트에서 Doctor Who 관련 자료를 뒤지다가 발견한 파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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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9 21:23:04 (*.88.226.9)
aniki
..시..신비박사...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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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11:49:24 (*.228.250.28)
Starless
신비박사는 15갑자의 내공을 지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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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menu=news&mode=view&office_id=073&article_id=0000038343
참조글 : http://dkrune.egloos.com/2475625

중국 남송시절 북송을 멸한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에 저항해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악비라는 장군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화평론자인 진회의 모함에 의해 억울하게 죽었고 이후 중국인들은 관제묘처럼 악왕묘를 세워 그를 기렸으며 진회는 대대로 나라를 팔아먹은 간신의 상징으로 회자됐다. 그리하여 중국 역사물을 보면 나라가 누군가에게 억울한 일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달래며 '악비는 못될지언정 진회는 될 수 없지 않겠소'라고 말하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지난 WBC 아시아예선 당시 한국 대표팀의 4번타자를 맡고있던 김동주는 투지 넘치는 슬라이딩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고 그로 인해 올 시즌의 2/3 이상을 공쳤다. 문제는 그가 올시즌을 정상적으로 끝내면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 고액의 연봉을 보장받고 있던 상태였다는 점이었다. 부상으로 인해 한 시즌을 공친 그는 FA 계약을 내년으로 미룰 수밖에 없게 됐다. 이제 30줄에 접어든 선수에게 선수생활 1년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당연히 구제 여론이 일어났다. 그동안 국가대표팀 4번타자를 전담하다시피 하며 많은 공을 세웠고 이번에도 나라를 위해 싸우다 당한 부상이니 비록 FA 자격요건을 못채우더라도 특별히 FA 자격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KBO에서도 이 점에 대해 각 구단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각 구단의 반대로 인해 무산되고 말았다. 부상을 빌미로 국가대표에 출장한 선수들이 태업을 할 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였다.

물론 저 이유는 말이 되지 않는다. 어차피 FA계약의 금액이란 FA로 풀리기 직전의 시즌 성적이 가장 크게 작용하기 마련이고 그런 상황에서 선수들이 태업을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저런 점은 그저 핑계에 불과하고 구단들 입장에서는 그저 FA로 풀리는 선수들에게 지불해야 할 거액의 비용이 아까웠을 뿐이라는 게 내 추측이다.

아무튼 그렇게 올시즌을 공치다시피 한 김동주를 KBO는 이번 2006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또다시 선발했다. 이번에도 부상에 대한 구제책에 대한 얘기는 여론만 있을뿐 실제 공론화된 바는 없는 상태다. 그래서 김동주를 비롯한 여타 대표선수들은 국가대표를 보이콧할 기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김동주라는 전례가 있는데 병역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젊은 선수들이 아니면 누가 부상으로 인한 선수생명의 위험이 있는 국가대표 출장을 원하겠는가. 나가서 부상당하건 말건 자기 알 바 아니니 무조건적인 충성을 보이라는 소리밖에 되지 않는다. 후안무치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김동주가 국가대표 선발을 거부해도 당연하다. 여기에 애국심을 강요하는 일부 여론은 그야말로 파시즘 옹호론자들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국가가 개인으로 하여금 국가를 위해 싸우게 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보수를 지불해야 하는 게 마땅하다. 김동주에게 나라를 위한 일이니 개인사정이야 어찌됐든 당연히 나가서 싸워야 한다고 말하는 건 그야말로 김동주가 악비처럼 싸우다 처형당해도 상관없다는 얘기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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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5 17:46:19 (*.244.218.22)
선배
국가 대표를 저런식으로 선발해놓고는 전혀 구제 하려 하지 않는 야구협도 문제지만, 야구장 한번 안가면서 국제시합에서 이길것만을 강요하는 무책임한 관중도 대단히 문제라고 봄.......



어찌되었건간에 저런데는 병특 못받아 안달난 젊은애들루 구성하는게 장땡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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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5 19:34:39 (*.141.42.172)
후, 그래서 현대에서 뽑힌애들은 무려 전부 병역미필.

두산은 전부 병역면제 된 사람들 -_-;;;



정말 너무나 말도안되는 짓들을 하고 있으니...WBC의 열기를

잇기는 커녕 선발부터 욕을 퍼먹고 있는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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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00:21:58 (*.248.242.23)
민규君
전 무엇보다 대성옹 끌고간단 점에서 반쯤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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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12:16:40 (*.194.15.5)
ymir
무림지존 도룡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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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12:58:59 (*.109.231.115)
HBKid
끄덕끄덕.

그런 의미에서 우리 진만이도 좀 쉬게해줘(...)
삭제 수정 댓글
2006.09.06 14:42:26 (*.228.250.28)
Starless
선배 // 뭐 어디 한둘인가. 월드컵때 국대응원 안 하면 역적취급하려는 사람들도 있고.



룬 // 그래도 장원삼 이택근은 뽑힐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신철인은 정말 애매 -_-



민규君 // 류현진은 가서 우승해가지고 병역면제 받으면 좋겠군요.



ymir // 무목유서 재철장산 중지봉상 제이지절



HBKid // 박진만도 처음에는 되게 허접했지만 나름대로 김재박감독이 작품 만든 케이스긴 하군. 그보다 이병규 제발 안 나갔으면 싶음. 올시즌 끝나고 FA인데 나가서 부상당했다가 계약금이라도 깎이면 그게 무슨 꼴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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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12:52:42 (*.46.134.140)
2145
70 / 0
./files/attach/images/17355/19162/dilbert2007.jpg
미국 다녀온 모양에게 이런 걸 좀 늦은 생일선물 겸 여행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자랑.

2007년 딜버트 탁상용 일력입니다. 하루에 한 장씩 뜯어나가면 딜버트 에피소드가 하나씩 들어있는 형식입니다. 귀찮아서 사진찍기는 생략하고 아마존에서 퍼온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뜯기는 좀 아까울 것 같지만 아무튼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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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22:23:23 (*.46.134.140)
2150
55 / 0
n
오늘 젖꼭지 일곱개 달린 남자 기사 보셨나요

S
.............
그가 치쿠비스모계에 뛰어든다면!?

n
..그보다
켄시로 아닐까요;;

S
.................

n
펑요우, 이 일곱개의 치쿠비는 자네를 위한거라네~

S
이 대화 캡처해서 홈에 올리면 안 될까요
(익명성은 보장..)

n
..올려도 되는데
저 대사는 **님 것이라;;
기사는 제가 검색해드리죠

http://news.empas.com/show.tsp/cp_gn/20060830n02387/?kw=%C1%A5%B2%C0%C1%F6%20%3Cb%3E%26%3C%2Fb%3E
중국인이라 마침 창천의 권이 생각났지요
그러자 **형이 펑요우~

S
켄시로얘기는 처음에 n님이 먼저 꺼냈죠? (..)

n
..예
하지만 누구라도
가슴에 일곱개라면.. 켄시로 생각을 했을거에요
단언

S
....전 치쿠비스모를 먼저 떠올렸다고요!

n
...



참고 : 치쿠비스모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들 참조
http://choco.2ch.net/morningcoffee/kako/1007/10079/1007994503.html
http://japan.hanmir.co.kr/trans_bulletin/photo_list_view.html?uid=774&fid=774&thread=1000000&idx=1&page=8&sort=&keyword=&tb=photoFlash

乳首相撲

 お互いの乳首を使って紐を引き合って、乳首の強さを競う日本の伝統的なゲーム。
 ただし、通常使われるようなクリップでは少女の大事な乳首を痛めてしまうため、紐の両端にはクリップではなく乳首を吸盤で吸うタイプの乳首キャップが取りつけられている。
 お互いの両乳首に、乳首キャップを吸いつけた状態で引っ張りあう。
 吸盤であるため、引っ張られれば引っ張られるほど乳首に大きな刺激を与えるようになっている。
 両方の紐を奪い取った方の勝ち。
 一本ずつ取り合った場合はもう一度やり直しとなる。
 乳首の感度開発、乳首の強化とともに将来子どもができたときに、お乳の出を良くするマッサージ効果もあるなど当学園女子にとって大変意味のあるゲームである。
 乳首強化合宿、宴会等さまざまな行事の中で行われる。
 類似のゲームとして、クリトリス相撲もある。


해석은 생략.
삭제 수정 댓글
2006.08.31 17:10:30 (*.244.218.22)
친철한!선배
유두스모.

서로간의 유두를 사용하여 줄다리기를 해서 유두의 강함을 겨루는 일본의 전통적 게임. 단, 보통 사용되는 그립으로는 소녀의 소중한 유두가 아프게 되기때문에, 줄 양 끝에는 그립이 아니라 유두에 빨판으로 붙이는 타잎의 유두캡이 붙여진다.

서로간의 양 유두에, 유두캡을 붙인상태로 서로 잡아당긴다.

빨판(흡반)이기때문에, 잡아당기면 잡아당길수록 유두에 큰 자극을 주도록 되어있다.

양쪽의 줄을 당겨 빼앗은 쪽의 승리.

한쪽씩만 서로 당겨 가져간 경우에는 다시한번 하도록 한다.

유두의 감도개발, 유두의 강화등과 함께, 장래 아이가 생겼을 경우 밀크가 나오기 쉽게 하는 맛사지 효과가 있는등, 본학원의 여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유두강화합숙, 연회등 다양한 행사가 행해진다.

비슷한 게임으로서 xxx스모도 있다.



아 친철한 선배.....(.......)
삭제 수정 댓글
2006.08.31 17:25:44 (*.228.250.28)
Starless
선배의 친절함이 눈물겹도록 감동적이군. 게다가 일부 단어는 필터링해주는 센스까지(..)
삭제 수정 댓글
2006.08.31 17:35:12 (*.100.192.239)
...이럴때만 친절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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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menu=news&mode=view&office_id=001&article_id=0001396518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이제 한국 프로야구사에는 용수형님에 필적하는 또 한 분의 레전드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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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9 23:13:46 (*.248.242.23)
민규君
개강도 아직 안한지라 가볼까 했었는데 광주에서 돌아올만한 교통편이 마땅치 않았고..

오후에 머리아파서 잠든새에 내려가는 차 시간도 놓쳐서 결국 못갔는데 그게 후회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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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13:25:18 (*.100.192.239)
나에게 시간만 있었더라면 난 갔을거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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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토 아카리는 국내에서는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언더 더 로즈의 작가로 잘 알려져있지만 그 전에 게임 시리즈로 유명한 Lunar에 관련된 판촉만화나 동인지, 소설 삽화 등을 그린 바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런 후나토 아카리가 오리지널로 그려낸 루나의 이야기이다.

원래 루나 시리즈의 스토리는 사일런트 뫼비우스 소설판 등을 쓴 바 있는 시게마 케이씨가 썼다. 이 작품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에도 당연 원작은 시게마씨의 작품이려니 생각했는데 권말에 실린 시게마씨의 해설을 보면 이 작품은 후나토씨의 독자적인 발안에 의한 작품임을 알 수 있다. 말하자면 일종의 원작자 공인 동인지인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훌륭하다. 이 작품에서는 게임에서 마법도시 베인의 재상이자 마법황제로 등장한 바 있는 가레온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베인에서 보낸 가레온의 유년기와 후일 드래곤마스터가 되는 다인과의 첫 만남 등을 그리고 있는데 이 내용들이 왜 그가 마법도시 베인과 드래곤마스터 다인에 대해 그렇게 집착했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잘 부여한다. 거기에 작가의 뛰어난 그림실력과 적절한 템포 배분이 작품에 대한 흡입력을 높여주고 있는 독자적인 만화로서도 손색이 없는 좋은 작품이기도 하다.

나 또한 루나의 가레온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특히 이터널 블루에서 재등장하는 그의 모습은 이 시리즈를 통틀어 가레온이야말로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상적이기도 하다. 어쨌든 루나 팬이라면 필견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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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9 08:31:48 (*.244.218.22)
선배
......루나를 기억하는 세대는 이미 30대.....잘쳐줘봐야 20대후반...
삭제 수정 댓글
2006.08.29 13:41:06 (*.228.250.28)
Starless
뭔가 우울한 지적이지만 부정하기 힘들군 쳇.
삭제 수정 댓글
2006.08.29 14:34:20 (*.53.40.114)
레온
으음 그토록 훌륭하다니 반드시 읽어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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